안산시, 다음 달까지 신학기 대비 집단급식소 식품판매업 지도점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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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산시, 다음 달까지 신학기 대비 집단급식소 식품판매업 지도점검

안산시는 학생들에게 안전한 급식을 제공하고자 다음 달 14일까지 식재료 공급업체를 대상으로 점검에 나선다고 18일 밝혔다.

지난 17일부터 시작한 이번 점검은 학생들의 신학기를 맞아 업체들의 위생관리 수준을 향상하는 데 목적을 두고 있다.

이번 점검 대상은 단원구 소재 집단급식소 식품판매업소 43개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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