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도는 21일 의정부시청 대강당에서 '주한미군 반환공여구역 등 활용 및 개발을 위한 정책토론회'를 개최한다고 18일 밝혔다.
토론회에서는 남지현 경기연구원 균형발전지원센터장과 강한구 입법정책연구원 국방혁신연구센터장이 각각 '반환공여구역 현황 및 제도적 개선방안'과 '주한미군 반환구역의 활용 실태와 문제 극복 방안의 모색'을 주제로 발표한다.
지침 개정으로 '주한미군 공여구역주변지역 등 지원 특별법에 따른 반환공여구역 중 대규모 기반 시설 설치가 적은 지역은 20만㎡ 미만이더라도 개발할 수 있게 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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