개포경남·우성3차·현대1차 통합재건축…2천320세대 공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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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포경남·우성3차·현대1차 통합재건축…2천320세대 공급

서울 강남구 개포동 경남·우성3차·현대1차아파트가 통합재건축을 통해 2천320세대 규모의 친환경 수변특화 단지로 거듭난다.

정비계획 변경으로 건폐율 50% 이하, 용적률 300% 이하 규모로 공동주택 2천320세대(공공주택 365세대 포함)와 부대·복리시설이 신축된다.

'청량리동 19번지 일대 주택 정비형 재개발사업' 정비계획 결정 및 정비구역 지정(안)도 수정가결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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