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재준은 17일 자신의 SNS에 "처음엔 순조로웠다...막수"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 속에는 자기 전 아들 현조에게 마지막 분유를 먹이며 미소 짓는 강재준의 모습이 담겨 있다.
결혼 7년 만인 지난해 8월 첫 아들 현조 군을 품에 안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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