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북 상주와 포항의 가정집에서 잇따라 불이 났다.
18일 경북소방본부에 따르면 이날 오전 4시 49분께 경북 상주시 모동면 주택에서 불이 나 주택 1채와 컨테이너 1채가 모두 타 2천500만원(소방서 추산)의 재산 피해가 났다.
이 불로 인명 피해는 발생하지 않았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연합뉴스”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
증거보전 대상 '투표용지 상자' 폐기돼…선관위 "인멸 의도 없었다"
[샷] "커피 마시다 뿜을 뻔"
증거보전 대상 '투표용지 상자' 행방불명…선관위 "안갖고있다"(종합2보)
법원, 오늘 '투표용지 부족' 잠실7동 투표소 현장검증
http://m.newspic.kr/view.html?nid=2021080210354501704&pn=293&cp=h7asv27Y&utm_medium=affiliate&utm_campaign=2021080210354501704&utm_source=np210611h7asv27Y