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북 상주와 포항의 가정집에서 잇따라 불이 났다.
18일 경북소방본부에 따르면 이날 오전 4시 49분께 경북 상주시 모동면 주택에서 불이 나 주택 1채와 컨테이너 1채가 모두 타 2천500만원(소방서 추산)의 재산 피해가 났다.
이 불로 인명 피해는 발생하지 않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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