러시아·CIS한인회총연합회(회장 현덕수)가 17일(현지시간) 조지아에서 사단법인 세계한민족회의와 업무협약(MOU)을 맺고 재외동포와 모국 간 연결을 확대하는 데 협력하기로 뜻을 모았다.
러시아 및 독립국가연합(CIS) 지역 한인회장 등으로 구성된 러·CIS총연과 세계한민족회의 간 업무협약식은 조지아 풀만 트빌리시 악시스 타워스 호텔에서 15일부터 사흘간 진행된 '광복 80주년 러시아-CIS 재외동포 콘퍼런스'의 일환으로 마련됐다.
올해는 광복 80주년을 맞아 매년 초 각국에서 번갈아 가며 열던 총회를 '재외동포 콘퍼런스'라는 이름의 행사로 새롭게 기획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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