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옛호’ 2경기에서 6골이 터지면서 몇 년 새 사라진 전북의 팀 컬러인 ‘닥공(닥치고 공격)’이 부활했다는 목소리가 벌써 나온다.
전북은 포트전에서도 크로스 22회를 시도(9회 성공)했다.
전북이 2경기에서 터뜨린 6골 모두 PTA로 향하는 크로스에서 나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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