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골프 황제’ 우즈 앞에서 우승한 ‘차세대 황제’ 오베리(종합)
뒤로가기

3줄 요약

본문전체읽기

‘골프 황제’ 우즈 앞에서 우승한 ‘차세대 황제’ 오베리(종합)

‘골프 황제’ 타이거 우즈(미국)가 시상식에서 그에게 우승 트로피를 건넸다.

타이거 우즈(왼쪽)와 루드비그 오베리가 17일(한국시간) 미국 캘리포니아주 샌디에이고 토리 파인스 골프클럽에서 열린 PGA 투어 제네시스 인비테이셔널 시상식에서 이야기를 나누고 있다.(사진=AP/뉴시스) 오베리는 17일(한국시간) 미국 캘리포니아주 샌디에이고의 토리 파인스 골프클럽 남코스(파72)에서 열린 미국프로골프(PGA) 투어 제네시스 인비테이셔널(총상금 2000만 달러) 마지막 날 6타를 줄여, 최종 합계 12언더파 276타로 정상에 올랐다.

오베리는 “우즈는 골프 역사상 최고의 선수”라며 “우즈 영상을 보며 자라왔고 그가 출전한 모든 대회를 지켜봤다.그가 주최한 대회에서 우승한 사실이 믿겨지지 않는다”고 소감을 밝혔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이데일리”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

이 콘텐츠를 공유하세요.

알림 문구가 한줄로 들어가는 영역입니다

이 콘텐츠를 공유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