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재원이 자신의 닮은꼴 오정세와의 일화를 떠올렸다.
장민호와 장성규, 아르바이트생 임우일이 이재원의 차 내부를 구경하던 중 '누룩'을 발견했다.
이재원의 장모님이 전라도에 직접 가서 배운 레시피로 만든 것이라는 설명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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