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생명은 이해란의 점프슛과 강유림의 연이은 외곽슛으로 단숨에 8점을 득점했다.
삼성생명은 1쿼터에만 20점을 뽑으며 20-7로 앞섰다.
3쿼터 종료를 1분 여 남기고 배혜윤과 이해란이 골밑에서 연속 득점을 뽑아내면서 점수 차는 61-41 20점까지 벌어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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