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반 2분, 백민규의 크로스를 윤도영이 왼발 발리슛으로 처리했지만, 위 골대를 맞았다.
전반 29분, 한국의 높은 뒷 공간으로 볼을 보낸 태국이다.
전반 35분에는 상대 박스 앞에서 볼을 잡은 김결이 왼발로 슈팅했으나 골키퍼 선방에 막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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