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BC·피플 등 외신도 긴급 타전…"故 김새론, 9살 칸 최연소→음주운전으로 복귀 못해" [종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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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BC·피플 등 외신도 긴급 타전…"故 김새론, 9살 칸 최연소→음주운전으로 복귀 못해" [종합]

25세의 나이로 짧은 생을 마감한 배우 김새론, 해외 언론들도 비보를 긴급 타전했다.

이어 "김새론은 아역배우로 데뷔했고 한국에서 가장 촉망받던 젊은 여배우 중 한명으로 여겨졌다"면서 고인은 2000년 서울에서 태어나 2009년 '여행자'로 칸 영화제에 초청받으며 유명해졌다고 덧붙였다.

영국 로이터통신는 "영화 '여행자'를 통해 칸 영화제에 초청된 최연소 배우라는 기록을 세우며 세계적으로 인정받은 김새론은 2010년 영화 '아저씨'를 통해 한국 영화계에서 라이징 스타로서의 위상을 확고히 했다"면서 고인의 사망 소식을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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