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화체육관광부가 주최하고 한국e스포츠협회(이하 협회)가 주관하는 이스포츠 지역 리그(가칭)가 출범을 앞두고, 17일(월) 종목 및 계획을 발표했다.
협회는 지난 2년간 대통령배 아마추어 이스포츠 대회(KeG)에 출전한 지역 대표 선수들을 대상으로 리그를 개최해 220여 명의 선수가 참가했으며, 올해부터는 지역 연고 팀을 기반으로 한 이스포츠 지역 리그(가칭)로 개편해 KeG와는 별도의 대회로 운영할 예정이다.
이스포츠 지역 리그(가칭)는 지방자치단체, 지방 체육단체, 지역 공공기관이 신청할 수 있으며, 3개 종목의 지역 연고 팀 창단 시 최대 4년간 팀 운영에 필요한 급여 및 비용 일부를 지원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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