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대한은 부진을 씻기 위해 올해 캠프를 앞두고 미국으로 건너갔다.
두산은 미야자키 캠프를 일본프로야구(NPB) 구단 등과 만나는 실전(7경기) 중심으로 구성했다.
이승엽 감독은 "김대한은 미국에서 개인 운동을 하고 온 뒤 (타격이) 아주 좋아진 상태"라며 "김대한이 확실히 자신감을 찾은 모습이다.바꾼 타격 폼을 자기 것으로 만든다면 더 좋아질 것"이라고 기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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