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한카누연맹은 이행숙 전 인천시 문화복지정무부시장이 제14대 회장으로 당선됐다고 17일 밝혔다.
연맹에 따르면 이 당선인은 조직 역사상 최초의 여성 수장이 된다.
2022년 7월부터 인천시 문화복지정무부시장으로 일하며 행정 경험도 쌓았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연합뉴스”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
'창단 첫 1부 승격' 부천, 베테랑 미드필더 윤빛가람과 2년 계약
현역병 피하려 하루 줄넘기 1천개…20대 징역형 집유
프로농구 DB, KCC에 '농락영신' 압승…4연승 단독 3위로(종합)
올 시즌 개인 최다 16득점 이예림 "내친김에 200득점 하겠다"
http://m.newspic.kr/view.html?nid=2021080210354501704&pn=293&cp=h7asv27Y&utm_medium=affiliate&utm_campaign=2021080210354501704&utm_source=np210611h7asv27Y