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 라이온즈 우완투수 최원태(28)는 일본 오키나와에 차려진 스프링캠프에서 순조롭게 새 시즌을 준비하고 있다.
삼성은 지난 시즌 후 프리에이전트(FA) 시장에서 최원태와 4년 총액 최대 70억 원에 계약했다.
최원태는 삼성에서 순조롭게 적응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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