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미약품, CCR4 타깃 면역항암제 위암 임상 2상서 '완전관해' 확인
뒤로가기

3줄 요약

본문전체읽기

한미약품, CCR4 타깃 면역항암제 위암 임상 2상서 '완전관해' 확인

한미약품은 미국 임상 2상에서 자사 경구용 면역항암제 '티부메시르논(코드명: FLX475)'과 MSD의 면역관문억제제 '키트루다' 병용요법이 위암 치료에 있어 우수한 결과를 보였다고 17일 밝혔다.

임상시험에 참여한 총 20명의 환자를 대상으로 안전성 분석 결과, 치료 관련 이상 반응은 대부분 관리 가능한 수준으로 나타났으며, 추가적인 안전성 우려는 확인되지 않았다.

임상 2상 책임 연구자인 오도연 서울대병원 혈액종양내과 교수는 "티부메시르논과 키트루다 병용요법이 EBV 양성 위암 환자에서 긍정적인 항종양 효과를 보인데다 높은 객관적 반응률과 지속적 반응 기간을 확인한 점은 고무적"이라며 "이번 임상 결과는 CCR4 수용체를 타깃으로 한 면역항암 치료의 잠재력을 입증한 중요한 진전"이라고 말했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뉴스웨이”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

이 콘텐츠를 공유하세요.

알림 문구가 한줄로 들어가는 영역입니다

이 콘텐츠를 공유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