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터넷이나 GPU 없이도 인공지능(AI)을 사용할 수 있습니다.삼보컴퓨터의 노트북에 AI 소프트웨어 엔진을 탑재했기 때문입니다.” 페르소나AI의 유승재 대표는 “이 기술로 올해 CES에서 혁신상을 받았다”며, “CES 주최자인 미국소비자기술협회(CTA)의 게리 샤피로 회장이 저희를 주목할 스타트업 중 베스트로 언급하면서 부스가 많은 관심을 받았다”고 전했다.
유 대표는 “온디바이스 AI 기술이 탑재된 PC로 지난해 하반기 약 30억원의 매출을 올렸고, 군을 대상으로 3만 4000대 공급을 협의 중”이라고 밝혔다.
페르소나AI가 구축한 한화손해보험 챗봇 페르소나AI가 구축한 전북은행 챗봇 페르소나AI가 딥테크 강소 기업으로 성장할 수 있었던 비결은 유승재 대표의 철학, ‘비전은 명확하게 하되, 자체 AI 엔진을 만들자’는 신념 덕분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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