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북현대는 16일(일) 전주월드컵경기장에서 금호타이어와 공식 파트너십을 연장하는 조인식을 가졌다.
지난해 전북현대와 금호타이어는 추구하는 브랜드가치가 맞닿아 공식 파트너십을 체결한 데 이어 올해에는 상호 브랜드 강화에 뜻을 함께하며 파트너십을 연장했다.
금호타이어 G.마케팅담당 윤민석 상무는 “국내 최고의 명문구단인 전북현대와 파트너십을 연장하게 되어 매우 기쁘다”며, “전북현대와의 공고한 협력 관계를 바탕으로 금호타이어의 브랜드 이미지를 강화하고, 브랜드 프리미엄화를 위한 다양한 마케팅 활동들을 적극 추진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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