개그맨 유상무가 대장암 완치 후 근황을 전했다.
공개된 사진 속 유상무는 병원복을 입은 채 검진을 받고 있는 모습이다.
유상무는 지난 2017년 대장암 3기 판정을 받은 뒤 수술과 항암 치료를 병행해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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