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진핑, 中테크 수장 모아놓고 심포지엄…마윈·량원펑 등 참석(종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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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진핑, 中테크 수장 모아놓고 심포지엄…마윈·량원펑 등 참석(종합)

시진핑 중국 국가주석이 17일 민영기업심포지엄(좌담회)에 참석했다고 중국 관영 신화통신이 보도했다.

시 주석이 민영 기업과 심포지엄을 처음 주재한 것은 집권 6년 만인 2018년이었다.

또 시 주석이 마윈을 만난 것은 중국공산당이 경제 성장을 위해 민간 부문에 대한 지지를 강화한다는 강력한 신호가 될 것이라고 블룸버그통신은 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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