中에 韓다이어트약 등 반입했다 마약수사 잇따라…당국 주의당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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中에 韓다이어트약 등 반입했다 마약수사 잇따라…당국 주의당부

중국 남부에 사는 교민 A씨가 한국 병원에서 처방받은 다이어트약을 국제특급우편(EMS)으로 배송받았다가 이달 초 중국 당국의 수사 대상이 됐다.

외교당국에 따르면 감기약·다이어트약·우울증치료제 등 한국에서 처방받거나 구매한 약품을 소지하고 중국에 입국하거나 우편으로 받다가 중국 당국에 단속된 사례가 최근 빈번하게 발생하고 있다.

주중대사관은 "에페드린 등 마약류로 전환 가능한 성분이 함유된 감기약은 가급적 반입을 지양해야 한다"며 "본인이 사용하고 합리적인 수량이면 반입은 가능하지만 중국 해관(세관)의 선별 조사가 있을 수 있고 일정한 시간이 소요될 수 있다는 점도 염두에 둬야 한다"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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