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행사는 을사년(乙巳年) 한 해 가족과 함께 소망을 기원하는 자리로 마련됐으며 정월 대보름인 12일 오전 10시부터 오후 10시까지 진행됐다.
올해 정월 대보름은 궂은 날씨로 보름달을 직접 관측하는 것은 어려웠지만, 전문가의 해설을 통해 정월 대보름의 역사적·문화적 기원을 들으며 참가자들의 높은 관심을 모았다..
칠갑산천문대 관계자는 “흐린 날씨로 보름달 관측이 원활하지 않았던 점은 아쉬웠지만 방문객들이 대보름의 역사적 의미를 되새기고 천문학에 대한 관심을 높이는 계기가 되었다”며 “앞으로도 대중과 함께하는 천문 교육 프로그램과 계절별 특별 관측회를 지속적으로 운영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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