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김새론씨가 사망한 사건을 수사 중인 경찰이 김씨의 유서가 발견되지 않았다고 밝혔다.
경찰은 부실근무 의혹을 받고 있는 그룹 위너의 멤버 송민호씨에 대한 수사를 조만간 마무리할 예정이다.
경찰은 ‘36주 태아 낙태 사건’에 대한 수사를 조만간 마무리할 방침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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