후안 소토(27)가 뉴욕 메츠 이적 후 열광의 도가니 속에 첫 스프링캠프를 소화했다.
소토는 역사상 최고 대우를 받고 메츠와 계약했다.
메츠팬들의 소토에 대한 평가 기준은 당연히 오타니가 될 수밖에 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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