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미약품, CCR4 타깃 면역항암 혁신신약 임상 2상서 '완전관해' 확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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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미약품, CCR4 타깃 면역항암 혁신신약 임상 2상서 '완전관해' 확인

한미약품(128940)이 경구용 면역항암제 ‘티부메시르논’과 면역관문억제제 ‘키트루다’의 병용요법 임상 2상에서 전이성 위암환자의 종양이 완전히 사라지는 ‘완전관해’를 확인했다.

17일 한미약품은 미국 랩트(RAPT Therapeutics) 및 머크(MSD)와 협업해 진행한 임상 2상 시험에서 CCR4 타깃 경구용 면역항암제 ‘티부메시르논’(코드명: FLX475)과 면역관문억제제 ‘키트루다’(성분명: 펨브롤리주맙) 병용요법의 잠재력을 입증했다고 밝혔다.

임상 2상 책임 연구자인 오도연 서울대병원 혈액종양내과 교수는 “티부메시르논과 키트루다 병용요법이 EBV 양성 위암 환자에서 긍정적인 항종양 효과를 보인데다 높은 객관적 반응률과 지속적 반응 기간을 확인한 점은 고무적”이라며 “이번 임상 결과는 CCR4 수용체를 타깃으로 한 면역항암 치료의 잠재력을 입증한 중요한 진전”이라고 평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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