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남 예산군은 청주랜드 관리사업소 소속 수의사가 예산황새공원으로 왕진을 온다고 17일 밝혔다.
군은 2015년 예산황새공원 문을 열고 황새 복원 사업을 추진하고 있으나, 인근에 황새 치료 기관이 없어 어려움을 겪고 있다.
최근 김정호 수의사가 황새공원을 방문해 아픈 황새 치료를 시작했고, 보호구역 내 황새들의 건강을 면밀히 살피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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