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준호는 16일 방송된 SBS ‘미운 우리 새끼’에서 김종국, 김승수와 함께 각자가 지닌 중독에서 벗어나기 위해 발 벗고 나섰다.
잠시 뒤 108배를 올리라는 방송이 나왔고, 김준호는 절을 하면서도 방귀를 참지 못하는 리얼한 모습으로 웃음을 더했다.
먼저 시범을 보인 김준호는 김지민과 약속했던 연초 끊기 후 전자담배를 2개 더 샀다며 “전 쓰레기입니다”라고 셀프 반성을 해 웃음을 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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