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변 소리를 들을 수 있는 '자녀 보호 애플리케이션' 설치가 70배 증가했다.
17일 데이터플랫폼 모바일인덱스에 따르면 자녀 위치 추적·주변 소리 듣기 기능이 있는 '파인드마이키즈' 앱이 대전 초등생 살인 사건 이후 하루 신규 설치가 254건에서 874건으로 70배 급증했다.
앱으로 아동의 주변 소리를 듣는 행위는 통신비밀보호법을 위반할 소지가 있단 주장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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