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리에A 팀인 카타니아와 토리노 유스를 거친 콤파뇨는 이후 여러 이탈리아 팀과 루마니아 명문 우니베르시타테아 크라이오바, 슈쿠레아 부쿠레슈티를 거친 뒤 지난해 텐진 지먼으로 이적하며 아시아 무대에 첫 발을 들였다.
콤파뇨는 제공권을 활용해 중국 슈퍼리그에서 26경기 17골 1도움으로 맹활약했다.
중국 리그와의 비교에 대해, 콤파뇨는 "아직 한 경기밖에 안 치렀기 때문에 말하기 이를 수 있지만 그래도 중국에서는 매주 경기를 하면서 외국인 선수가 팀마다 센터백애 최소 한 명씩 있었고 어떤 팀은 2명씩 있었던 적도 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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