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철을 타고 민간인 출입이 제한된 민통선 지역을 방문할 수 있는 특별한 열차가 운행된다.
이 상품은 전철을 이용해 민통선 지역을 방문할 수 있는 유일한 ‘평화관광’ 기차여행 프로그램이다.
코레일과 공동 운영하는 ‘광복 80호, DMZ 평화열차’는 오는 3월 1일 삼일절에 맞춰 운행되며, 총 3개의 코스로 구성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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