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주시는 충북 지역 최초로 고액 체납자에 대한 사해행위 취소 소송에서 승소했다고 17일 밝혔다.
청주시는 이 같은 불법행위를 바로 잡고자 법원에 사해행위 취소 소송을 제기했다.
법원은 소송 제기 3개월 만에 청주시의 손을 들어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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