젤렌스키, 트럼프 희토류 절반 소유 요구 거절… "우리 이익 없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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젤렌스키, 트럼프 희토류 절반 소유 요구 거절… "우리 이익 없어"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우크라이나에 미군 배치를 대가로 우크라이나에 매장된 희토류 절반의 소유권을 제안한 것으로 보인다.

지난 16일(이하 현지시각) NBC 뉴스에 따르면 스콧 베센트 미국 재무장관이 지난 12일 우크라이나를 방문해 볼로디미르 젤렌스키 우크라이나 대통령에게 전달한 '광물 협정 초안'에 이같은 내용이 포함됐다.

그러면서 "이 자원(희토류)은 내 것이 아니라 우리 국민의 것이다.나는 이 자원이 우리 아이들을 위해 존재하도록 모든 파트너와 함께 보장하는 사람"이라며 이번 협정은 앞으로 몇 년 동안 우크라이나에 이익이 되지 않을 것이라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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