카카오엔터테인먼트, 홍대 라이브클럽데이 지원...인디문화 확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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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카오엔터테인먼트, 홍대 라이브클럽데이 지원...인디문화 확산

카카오엔터테인먼트가 인디문화 확산을 위해 홍대 라이브클럽데이 후원을 올해도 이어간다.

17일 카카오엔터테인먼트는 국내 문화 콘텐츠 창작자를 위한 ‘카카오창작재단’을 통해 올해 총 6회에 걸쳐 ‘라이브클럽데이(LIVE CLUB DAY) with Kakao창작재단’을 개최하여 인디밴드의 공연 무대를 지원한다고 밝혔다.

카카오엔터테인먼트의 뮤직플랫폼 멜론(Melon)은 23년 2월부터 인디음악 활성화 프로젝트 ‘트랙제로’를 통해 ‘라이브클럽데이’와 협업 공연으로 아티스트 섭외 및 브랜딩 등을 지원 중이며, 작년 5월부터는 카카오창작재단이 ‘라이브클럽데이’에 재정적 지원을 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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