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 국가대표 풀백 설영우가 현지 언론으로부터 극찬을 받았다.
설영우는 지난 15일(한국시간) 세르비아 크루셰바츠에 위치한 믈라도스트 스타디움에서 열린 FK 나프레다크 크루셰바츠와의 2024-25시즌 세르비아 수페르리가 23라운드 원정 경기에 선발 출전해 멀티골을 기록하며 소속팀 츠르베나 즈베즈다의 4-0 대승을 이끌었다.
세르비아 언론 '메리디안 스포르트'는 "설영우는 지난 8개월 동안 즈베즈다에서 활약하며 27경기에서 5골 5도움을 기록했다"며 "그는 최근 몇 년 동안 영입된 최고의 외국인 선수 중 하나"라고 칭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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