루벤 아모림 감독은 교체 카드를 꺼낼 필요가 없었다고 말했다.
맨유 교체 명단에서 1군급 선수라고는 빅토르 린델로프뿐이었다.
아모림 감독은 후반 추가시간 1분이 되어서야 첫 교체 카드를 사용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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