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비수 설영우가 세르비아 진출 첫 시즌에 두 자릿 수 공격포인트를 달성하면서 모처럼 한국 축구에도 풀백이 유럽에서 맹활약하는 모습을 볼 수 있을지 궁금하게 됐다.
앞서 설영우와 같은 팀에서 뛰다가 네덜란드 빅클럽 페예노르트로 이적한 황인범 사례를 따라가는 그림을 그려볼 수 있다.
지난해 여름 K리그1 울산 HD를 벗어나 세르비아 최고 명문 츠르베나 즈베즈다에 입단한 설영우는 시즌 종료가 아직 3달이나 남았음에도 5골 5도움을 기록하면서 공격포인트 10개를 채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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