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카리오가 돌아온 것.
토트넘은 구단 홈페이지를 통해 “비카리오는 가능한 한 빨리 복귀하기 위해 쉼 없이 노력했고 회복 기간 동안 모든 대회에서 21경기를 놓쳤다.이제 맨유전에서 다시 출전할 수 있게 됐다”라고 공식 발표했다.
엔제 포스테코글루 감독은 위고 요리스 대신 비카리오를 주전 골키퍼로 선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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