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보캅’ 그레고리 호드리게스(32·브라질)가 다시 한번 재러드 캐노니어(40·미국)를 마주한다.
“호드리게스 vs 캐노니어… ‘레슬링·하드 펀치’ 맞부딪힌다” .
케이터는 최근 3연패로 주춤하지만, 강한 타격과 우직한 경기 운영으로 ‘보스턴 피니셔’라 불려온 베테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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