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충격' 박지성 주장 강탈하더니…"손흥민 캡틴 완장, 19세 유망주에게 넘겨라" 미친 주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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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충격' 박지성 주장 강탈하더니…"손흥민 캡틴 완장, 19세 유망주에게 넘겨라" 미친 주장

영국 매체 '더선'에 따르면 해리 레드냅은 16일(한국시간) 토트넘을 이끄는 안지 포스테코글루 감독에게 클럽 주장을 손흥민이 아닌 아치 그레이로 삼을 것을 조언했다.

올시즌 많은 경기를 뛰긴 했지만 아직 20세도 안 됐고, 토트넘에서 1년도 뛰지 않은 선수에게 10년째 뛰고 있는 손흥민의 주장 완장을 넘겨야 한다는 주장은 충격을 줬다.

그러면서 "케인은 한계를 느끼고 2023년 여름 바이에른 뮌헨으로 이적했다.그 기회의 창은 손흥민에게 이미 지나간 듯하다.다음 시즌이 되면 33세가 되며 안타깝게도 토트넘 소속으로 챔피언스리그와 리그컵 준우승을 차지한 것밖에 없다.나중에 경력을 돌아보면 후회가 있을 것이다.손흥민 같은 기량의 선수가 단 하나의 트로피 없이 은퇴한다면 엄청난 낭비가 될 것"이라고 주장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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