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대통령 전용기 ‘에어포스원’ 납품 지연에 사전 예고 없이 보잉 항공기를 둘러봤다.
트럼프 대통령이 에어포스원 납품 지연에 대해 보잉에 경고 메시지를 전한 것으로 풀이된다.
트럼프 대통령은 첫 임기(2016~2020년) 때 보잉 747-8 항공기 2대를 새 에어포스원으로 정하고 보잉으로부터 2024년까지 인도받기로 했으나 인도 예정시점이 2027~2028년으로 늦춰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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