먼저 앞서 나간 건 즈베즈다였다.
전반 11분 티미 엘시니크의 패스를 받은 설영우가 페널티 박스 밖에서 수비를 제치고 슈팅을 때렸다.
설영우는 즈베즈다에 혼자 남았지만 빠르게 적응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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