탈북민 이순실이 북한에서 식량이 없어 송기를 먹으면 변비에 걸려 꼬챙이 엔딩을 맞는다고 밝혔다.
이순실은 "눈, 비가 와도 간다.꼭 가야 되는 일이다"라고 직원들에게 호통을 쳤다.
이순실은 직원들을 데리고 삼 캐기에 나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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