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 팬들 앞에서 첫 선을 보인 허율은 포지션을 오가면서 분투했다.
허율은 광주FC에서 성장한 스트라이커로 2021시즌 K리그1 18경기에서 2골 1도움을 기록했다.
광주가 강등이 된 뒤에도 남아 33경기에 출전 6골 4도움을 기록하며 팀을 승격시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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