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양 모따(뒤)가 16일 울산문수경기장에서 열린 울산과 2025시즌 K리그1 개막전 원정경기 후반 추가시간 상대 수비수의 집중 견제를 피해 결승 헤더골을 터트리고 있다.
FC안양은 16일 울산문수경기장에서 열린 ‘하나은행 K리그1 2025’ 1라운드 원정경기에서 울산 HD를 1-0으로 꺾었다.
안양 수비진은 지난 시즌 K리그2 정규리그 36경기에서 최소인 36실점으로 승격에 앞장선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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