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모림 감독은 2020/21시즌 스포르팅을 20년 만에 리그 우승으로 이끌면서 올해의 사령탑으로 선정되기도 했다.
아모림 감독 부임 후 맨유의 공식전 승률은 45%에 불과하다.
이번 토트넘과의 맞대결은 분수령이 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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