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빈슨은 손흥민이 이번 시즌 아무리 부진하다고 해도 현재 토트넘에는 손흥민 만한 선수가 없다며 굳이 토트넘이 손흥민을 당장 내보낼 이유가 없다고 주장했다.
토트넘이 이제는 손흥민과 결별해야 하고, 실제로 손흥민을 매각해 벌어들인 이적료 등 재정적인 여유를 확보한 뒤 젊은 선수들을 중심으로 팀을 개편할 거라는 주장도 제기됐다.
대부분의 현지 언론들과 많은 전문가들이 토트넘이 손흥민을 내보내야 한다고 주장할 때 로빈슨은 손흥민을 두둔하면서 토트넘이 손흥민과의 동행을 이어가야 한다고 목소리를 냈기 때문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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