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양 시민구단으로 출범한 FC안양은 오는 16일 디펜딩 챔피언 울산HD와의 첫 경기를 시작으로, 올 시즌 33경기의 정규라운드와 파이널라운드 5경기까지 총 38경기를 치른다.
FC안양의 홈 개막전은 3월 8일 김천상무와의 경기로 예정돼 있다.
FC안양은 도전자의 정신으로 1부 리그 생존과 성장을 목표로 삼고 있으며, 올 시즌 K리그1에서 어떤 성과를 거둘지 귀추가 주목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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