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민의 인권을 보호해야 할 국가인권위원회가 극우 세력의 방패막이로 전락했다.
내란 선동에도 꿋꿋하게 서로의 삶을 지켜 온 시민들의 인권을 인권위는 윤석열을 비롯한 극우 정치세력 방어권과 바꿔치기했다.
한데 윤석열 정권은 인권위를 점차 극우 세력의 것으로 사유화했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프레시안”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
'강북 모텔 연쇄살인' 피의자 3번째 피해자 확인…의식 잃었다 회복
여당 법왜곡죄 처리 수순 들어갔지만…법원장들 "사법개혁 3법에 심각한 유감"
[속보] 김정은 "한국, 동족 범주서 영원히 배제…핵보유국 지위 행사할 것"
"사과하지 않는다"는 주한미군…위험해지는 동맹, 우리 국익에 부합하나
http://m.newspic.kr/view.html?nid=2021080210354501704&pn=293&cp=h7asv27Y&utm_medium=affiliate&utm_campaign=2021080210354501704&utm_source=np210611h7asv27Y