두 살 된 딸을 폭행해 숨지게 하고 6개월간 방치한 친부가 구속됐다.
아내 B씨는 A씨와 함께 베란다 다용도실 내 스티로폼 박스에 아이 시신을 유기한 혐의를 받는다.
베란다 내 다용도실에서 발견된 아이의 시신은 부패가 많이 진행된 상태였다고 경찰은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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